정동일 아이드론 대표, 2015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수상!



2015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을 수상한 정동일 아이드론 대표

 

국내 드론 업계 선도 기업인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는 지난 7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선정식에 참석해 R&D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2015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은 한국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를 선정해 한국형 리더의 지표로 삼기 위해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공공으로 나뉘어 12개 분야(가치·윤리·글로벌·미래·사회책임·상생·연구개발·인재·지속가능·투명·혁신·환경)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34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시상식에서는 4년 연속 수상한 롯데쇼핑 이원준 대표, 3년 연속 수상한 김천시 박보생 시장, 2년 연속 수상한 한국장학재단 곽병선 이사장 등이 올해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기업 부문에서 나노바이오시스 김성우 대표, 세영종합건설 안영모 회장, 이화전기공업 김영선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와 공공부문에서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경주시 최양식 시장, 광주과학기술원 문승현 총장, 대한석탄공사 권혁수 사장, 인천광역시 중구청 김홍섭 구청장 등이 수상했습니다.






R&D 경영 부문을 수상한 정동일 아이드론 대표는 "앞으로 드론은 우리 생활 속에서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국내 드론 생태계 발전과 확산을 위해 쉴 새 없이 달릴 아이드론의 도전 정신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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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청년들의 ICT 축제 GIF 2015 주제 강연,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가 말하는 융합기술의 결정체 ‘드론’의 만남!



GIF 2015에서 만난 융합기술의 결정체 '드론'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구촌 청소년들의 ICT 축제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2015(이하 GIF 2015)가 3일 시상식을 갖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GIF 2015는 59시간 59분 59초 동안 혁신적 프로그램과 솔루션을 개발하는 해커톤, 아이디어 계획을 수립하는 아이디어톤, 기창업자들의 제품 및 서비스를 피칭하는 오디션으로 총 3개의 경진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2000명의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경진대회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프로그래밍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등 정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ICT 분야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주옥같은 주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10여 회의 전문 강연과 토크콘서트를 펼쳐졌는데 아마존닷컴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의 멘토로 명성이 높은 세계적 석학 에드워드 로고프 교수가 기조연설을 맡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주제 강연은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가 순서로 무대에 오른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융합기술의 결정체 ‘드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드론의 새로운 정의를 고민해야 할 시기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는 드론이 무엇이며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를 콘텐츠와 빅데이터 측면에서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론과 콘텐츠의 연관성은 매우 밀접합니다. 드론이 특정한 임무를 자동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그렇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를 수집해야 하며 이는 곧 콘텐츠이며 빅데이터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국내 현실은 콘텐츠와 빅데이터를 고려하지 않고 드론 자체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저가형 드론의 경우 단순 조작 수준으로 사실상 드론이라고 말하기 민망한 형태입니다. 엄격한 의미에서 드론은 직접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처럼 스스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드론 OS가 상용화되면서 그동안 SF 영화에서나 보던 드론 생태계가 현실화될 것입니다. 사실 그동안 우리나라 드론 관련 기회가 무척 많았으나 타이밍을 놓쳐 세계 시장에서 큰 활약을 못하고 있는데 하드웨어 측면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쪽으로 공략을 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당장 눈앞의 제재에 막혀 포기할 것이 아니라 훌륭한 서비스를 만든다면 항공법, 전파법 등의 문제 또한 공론화되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하였습니다.





약 한 시간에 거쳐 진행된 아이드론 정동일 대표의 주제 강연은 평소 드론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의 궁금증과 향후 드론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끝으로 현재 드론 시장이 중국 제품이 전체의 70~80%를 점유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다양한 형태의 드론이 등장할 것이라며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 될 것이라며 드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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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중학교 시절 처음으로 모뎀(MODEM)이라는 신기한(?) 물건을 처음 접하면서 PC통신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때 한국경제신문에서 운영하는 케텔(KETEL)이라는 서비스에 접속하는 순간 그 동안 영화속에서만 보던 것을 경험하는 짜릿함을 느꼈다.

이 당시 이야기라는 통신 프로그램이 경북대 하늘소라는 컴퓨터 동아리에서 개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천리안, 사설 BBS 등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채팅도 시작되었다.

이후 나우누리, 유니텔, 넷츠고, 채널아이 등의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인터넷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 초고속인터넷이라는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인터넷 광풍이 일기 시작하고, 나 역시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그 당시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한 이유는 외부에서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등록해 두고 사용하기 위함이었다. 지금은 USB 메모리나 노트북, PDA 등을 활용하거나 웹하드를 이용하는 것이 나은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개인홈페이지에 자료를 등록해 두었다가 외부에서 접속해서 다운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편했던 것 같다. 물론 지금처럼 속도가 빠르지는 않았지만...

그러다가 출판한 책들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독자들과의 교류 창구로, 내가 가진 경험들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축적되는 자료들이 방대해졌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홈페이지 방문자들을 통해서 얻게 되었고, 방문자들이 요청하는 자료들을 등록해 주기 위해서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정리하게 되었고, 그런 자료들을 바탕으로 또 다시 책을 출판하게 되면서 홈페이지에 대한 나의 애정은 각별했던 같다.

몇 년간 운영하던 개인홈페이지를 시간적 여유가 나지 않아 몇 년간 중단하였다가 이제 다시 운영을 시작하려는 것은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나태해져 있던 나를 채찍질도 하고, 세상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이유에서 일 것이다.

하나의 홈페이지를 개인적이든 회사차원이든 운영한다는 것이 많으 노력과 비용이 투자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로 인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이 그 투자되는 노력과 비용보다 크기 때문에 내가 다시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는 것일 것이다.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되어야 하고, 그 공유된 정보로 인하여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음을 지난 시간 경험하였기 때문에 내가 다시 운영을 시작하는 블로그에 애착이 더욱 가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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