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WordPress) 특강을 준비하면서

워드프레스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다가, 최근 워드프레스(WordPress)로 새로운 개념의 사이트를 구축하면서, 워드프레스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워드프레스를 만나기 이전까지 테터툴즈, 제로보드, 그누보드, XE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사용해 보았지만, 지금 워드프레스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은 따봉입니다! 그래서 워드프레스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좀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열심히 자료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XE 전도사를 자처하면서 많은 사이트들을 XE로 구축했지만, 워드프레스를 만난 이후에 갑자기 마음이 바뀐 이유는 놀라운 확장성과 풍부한 테마, 플러그인 때문입니다. 물론 XE도 네이버에 인수되면서 다양한 스킨과 모듈, 애드온을 제공하고 있지만 워드프레스에 비하면 역부족인 것이 사실입니다. 


     워드프레스 홈페이지 : http://wordpress.org/

     XE 홈페이지 : http://xpressengine.com/

     그누보드 홈페이지 : http://sir.co.kr/


2003년에 시작된 워드프레스 프로젝트는 한국 개발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XE나 그누보드에 비해, 전세계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그 성과물의 차이가 클 수밖에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년부터 네이버가 XE 마켓을 오픈하고 개발자의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시도는 하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의 경우에는 테마 판매만으로 연봉 3억이 되는 분들이 있다고 하니 ...


현재 실제로 운영되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살펴보시면, 왜 워드프레스가 대단하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워드프레스 기반 홈페이지


서울시청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Social LG전자(http://social.lge.co.kr/)





블로터닷넷(http://www.bloter.net/)




워드프레스, XE를 CMS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콘텐츠 관리시스템(Content Management System, CMS)은 오픈소스로 무료로 제공되는 것 뿐만 아니라 유료 솔루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와 XE는 다른 유료솔루션에 비해서 성능이나 효율성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유료 솔루션이 다양한 지원측면에서는 좋기는 하겠죠 ~~


최근의 워드프레스에 관심으로 보면,

앞으로 점점 많은 사이트들이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개발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재 워드프레스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상태이기 개인적으로 워드프레스와 관련된 강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특강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 좀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워드프레스 온라인 강의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온라인 강의 바로가기 : http://www.innu.co.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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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글


아이폰 대항마로 자주 거론되는 안드로이드가 폐쇄적인 애플의 아이폰을 이길 수 있다는 이유는 개방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면 다른 관점에서 지금의 상황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링크해 드립니다. 

오픈소스라는 것이 하드웨어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대환영이고, 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의 컴퓨터는 사실 그런면에서 하드웨어는 큰 문제가 없죠. 그렇기 때문에 오픈소스로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면 사용자는 큰 이익을 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떤 내용인지는 직접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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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픈소스SW', 어디까지 왔나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03.23 / PM 06:

4월 14일 한국 오픈소스SW 생태계 집중 점검 '오픈소스 컨퍼런스'개최

오픈소스SW가 IT시장의 화두다. 가상화와 함께 2009년을 주도할 키워드중 하나로 꼽힌다. 과거에 비해 저변도 넓어졌다. 엔터프라이즈와 웹에 이어 스마트폰 플랫폼쪽에서도 오픈소스는 의미있는 트렌드로 떠올라 있다.

 

'아파치'와 '스프링'은 각각 웹서버와 개발 프레임워크 분야를 주도하고 있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른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도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SW다. 이쯤되면 오픈소스SW는 '혁신의 엔진'이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오픈소스SW 생태계는 갈수록 커지는 모습이다. 특히 경기 불황으로 비용 절감이 시대정신으로 떠오르면서 검증된 오픈소스SW 도입을 적극 고려하는 기업들이 부쩍 늘었다.

 

기업들이 오픈소스SW를 사용하는 것은 독점SW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갖고 있어서가 아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철저하게 따져본 뒤 되겠다 싶으면 도입을 결정한다. 이를 감안하면 최근 오픈소스SW의 급속한 확산은 기업 IT인프라 전략에서 오픈소스SW가 경쟁력있는 카드로 등장했음을 의미한다.

 

사실 오픈소스는 뜬다 싶은 IT패러다임을 모두 뚫었다. 운영체제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그리고 미들웨어를 모두 오픈소스SW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됐다. 오픈소스 기반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오픈소스 가상화,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말도 어색하지 않다

 

오픈소스SW와 불편한 관계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도 이제 오픈소스와의 동반 성장을 외치고 있다. 존재감과 가능성을 인정한 결과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은 오픈소스SW 소비 국가로 분류된다. 갖다 쓰는 것은 잘할지 몰라도 글로벌 오픈소스SW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아쉽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불균형이다. 그렇다고 참여의 싹이 아예 마른 것은 아니다. 참여 중심의 분위기가 조금씩 마련되고 있다. 커뮤니티 활성화 움직임도 있고 오픈소스 개발 방법론을 앞세운 SW업체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NHN에 인수된 DBMS 큐브리드는 국산 오픈소스DB의 대명사이고, 지금은 구글로 인수됐지만 블로그툴로 유명한 텍스트큐브도 토종 오픈소스SW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결과물이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분야에선 유엔진이란 회사가 오픈소스를 앞세워 의미있는 실험에 나섰다. 한국의 오픈소스SW 생태계는 대충 이렇게 요약된다.

 


이런 가운데 메가뉴스 지디넷코리아에서 오는 4월 14일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한국의 오픈소스SW 생태계를 집중 점검하는 '오픈소스 최신 기술 동향 및 산업 전망 컨퍼런스'를 마련해 주목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진화하고 있는 국내 오픈소스SW 산업과 최신 기술을 조명하고 향후 전망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외 오픈소스 관련 업체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한국오라클, 한글과컴퓨터, 큐브리드, 한국레드햇 등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오픈소스SW 플랫폼과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선 다소 생소한 한국오라클의 오픈소스 전략에 관심이 모아진다. 김우진 오라클 아태지역 디렉터는 이번 행사에서 '기업 비용절감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오픈소스의 전략적 활용, 비즈니스적 가치'를 주제로 기조연설도 진행한다.

 

한국썬은 운영체제와 DBMS 그리고 미들웨어를 아우르는 오픈소스 스택 전략을 공개한다. 아시아눅스로 알려진 한컴도 달라진 강화된 오픈소스SW 전략을 선보인다.

 

유엔진 등 한국산 오픈소스SW 프로젝트도 관심을 끌고 있다. 제이보스 수석 엔지니어로 활동하는 전업 오픈소스SW 개발자 이희승씨의 발표도 눈여겨볼만 하다.

 

오픈소스SW에서 커뮤니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커뮤니티와 오픈소스는 함께 가야 건전한 성장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오픈소스SW 커뮤니티 기반은 다소 취약한 편이다. 참여가 많지 않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이와 관련한 내용도 다뤄진다. 오픈소스 기반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한국 커뮤니티를 이끄는 윤석찬씨는 대학 교육을 통한 오픈소스 커뮤니티 육성을, 오픈소스 커뮤니티랩 김영종 소장은 공개SW 개발과 커뮤니티의 역할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오픈소스 최신 기술 동향 및 산업 전망 컨퍼런스'는 유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행사 웹사이트에서 하면 된다.

 

문의: 02-330-0116, 이메일: event@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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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애저, '헤일스톰'서 배우고 '구글앱스'를 노리다


Ina Fried(CNET News)=정리, 박효정
2008.11.11 / AM 09:21

마이크로소프트(MS)가 7년 전 클라우드컴퓨팅 운영체제(OS) ‘헤일스톰’을 제안했을 때 시장은 비난으로 들끓었다. 그러나 헤일스톰 개념을 많이 빌린 ‘윈도애저’에 대해서는 개발자들의 불안이 많이 줄었다.

MS는 윈도애저를 통해 OS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데이터센터 및 정보가 쌓이는 서버도 관리한다. 윈도애저는 ‘헤일스톰’보다 관리 분야가 넓어졌다는 얘기다.

◇사진설명: MS가 PDC2008에서 공개한 '윈도애저' 프레젠테이션.

그런데 왜 이번에는 불만이 적을까?

일단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을 주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MS가 헤일스톰을 소개한 2001년에 비해 구글 등 웹기반 기업들의 부상으로 불안감이 크게 줄어든 탓도 있다.

이에 대해 피터 오켈리 애널리스트는 “(2001년) 당시, MS는 ‘자바’와 오픈소스SW에 있어 ‘악의 제국’이었다”며 “MS 개발코드명 ‘헤일스톰’까지도 불안함을 불러일으키는 요소였다”고 지적했다. ‘우박까지도 뿌리는 폭풍우’란 뜻을 가진 ‘헤일스톰(Hailstorm)이 개발자들로 하여금 ‘나의 뜰을 파괴하는 것’으로 생각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업계 인식도 훨씬 좋아졌다. 기업들은 자사 정보를 굳이 자체 데이터센터에 두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이전보다 거부감을 덜 느낀다. 오켈리 애널리스트는 “세일즈포스닷컴이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깬 주인공”이라고 언급했다.

데이빗 트레드웰 MS 부사장도 윈도애저 전략은 헤일스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헤일스톰은 시기상조일 수 있었지만 결국 그 방향은 옳았다”며 “MS는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많이 배웠다”고 강조했다.

헤일스톰에서 MS는 고객과의 관계를 소유하는데 집착했다. 하지만 이젠 그런 ‘독선’을 버리고 ‘오픈ID’와도 제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하나의 사실이 있다. MS는 여전히 대기업이지만 이제 유일한 대기업은 아니다.

오켈리 애널리스트는 MS가 헤일스톰에서 제안한 것과 비교하면 구글이 훨씬 대담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구글의 목표는 매우 명확하다”며 “세계의 정보를 모두 정리하는 것이고 사람은 세계 정보의 일부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보안과 신뢰성

윈도애저에서 데이터는 MS 데이터센터에 들어가지만 암호화가 가능하다. 암호화외에 다른 대책을 강구할 수도 있다.

트랜스퍼펙트의 조던 일링튼 법률 기술 담당 부사장은 윈도애저에서는 기업이 데이터 보안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기업은 서버에서 데이터를 암호화해 MS 네트워크로 송신한 뒤 클라이언트로 해독할 수 있다는 것.

그는 “MS에 실제 데이터를 호스팅하는게 아니라 데이터 전달에 이용할 뿐”이라고 말했다. 또 “당분간은 대기업들이 모든 정보를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에서 쓸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이는 사이버범죄의 대상이 되기 쉽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클라우드컴퓨팅 자체에 대한 논란보다도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윈도애저가 아직 커뮤니티 프리뷰 상태라는 점이다. 기업들은 실제로 업무에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트하기 전에 검토할 만한 시간이 있는 셈이다.

E러닝 소프트웨어 관리서비스 제공업체 오퍼리텔코퍼레이션의 트로이 패럴 솔루션 아키텍트는 “아직도 사람들이 MS에 불신감을 갖고 있는 이유는 그 규모 때문”이라며 “구글 역시 ‘구글앱스’와 같은 서비스에서 데이터를 호스트하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불안해 한다”고 지적했다.

레이 오지 MS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도 최근 씨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서는 신뢰가 문제라고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MS는 클라우드컴퓨팅 분야에서 구글과의 경쟁에서 신뢰성에선 앞선다고 생각한다. 오지는 “클라우드컴퓨팅은 결국 서비스 제공 업체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거듭 강조했다.

윈도애저의 신뢰성에 힘을 실어주는 외부 전문가들도 나오고 있다.

컨설팅 업체 톨란의 알베르토 라미레즈 개발자는 “이용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MS에 보여지는 일은 절대 없다”며 “정보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양측에서 암호화할 수 있고 단지 애저를 통과할 뿐”이라고 말했다.

라미레즈 개발자는 또 경기악화에 따른 제약이 많은 지금이 오히려 MS에 득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은 애저에 대한 수요가 있다”며 “(기업들이) IT부문은 축소하고 있지만 애저에는 IT담당자도 서버 설치도 필요없고, 보안 관리의 부담도 적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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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로 모바일 온라인 서비스도 잡는다”


Stephen Shankland(CNET News)=정리, 박효정 기자   2008/10/21 06:20:06 PM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를 표방하고 있지만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 지원에 따른 이익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한 구글의 욕망은 2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판매되는 첫 안드로이드 휴대폰 ‘티모바일 G1’을 통해 명확히 드러날 전망이다.

구글 관계자는 안드로이드를 통해 휴대폰에서의 인터넷 사용을 촉진하고 싶다고 말한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설립자는 “인터넷을 폭넓게 이용하는 것은 구글에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글은 인터넷 활용 확대라는 ‘간접 이익’을 넘어 자사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를 늘리는 ‘직접 이익’도 바라고 있다. ‘G1’폰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나 야후 등 구글 경쟁사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별다른 문제는 없지만, 구글의 자기중심적인 기술은 이 휴대전화 곳곳에 퍼져 있다.

물론 검색 광고는 구글의 주수입원이다. 안드로이드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다른 검색 엔진도 사용할 수 있지만, ‘G1’의 홈화면 아이콘에는 구글의 검색창이 눈에 띄도록 설계돼 있다. 이 검색창을 MS나 야후의 검색엔진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은 없다.

개인서비스 분야로 들어가면 구글과 ‘G1’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이 휴대폰을 켜면 바로 구글의 계정 정보 요구 메시지가 뜨기 때문이다. 이용자가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다면 곧바로 연락처나 캘리더의 일정 및 지메일에서의 메시지가 연동된다. 적어도 안드로이드 개발 현단계에서 야후나 MS에 대한 버금가는 수준의 대우는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개인 서비스와의 연결이 의미하는 것은 명확하다. 비교적 익명성이 높은 행위인 (인터넷) 검색에서 비록 구글이 승리하고는 있지만 이메일이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킹 등의 보다 개인적인 서비스에서는 구글은 검색 분야에서만큼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구글은 분명히, 안드로이드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와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싶은 것이다.

G1폰에서 이메일을 확인할 경우 지메일 이용자라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이메일은 범용의 이메일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한다. 테스트 결과 야후메일에는 문제없이 접속할 수 있었지만 무료 POP 접속을 위한 ‘플러스’ 계정이 없었기 때문에 MS의 ‘라이브’ 이메일 확인은 할 수 없었다.

구글은 또한 자사 온라인 지도 서비스에 직접 연결하는 링크도 준비했다. 여기에서도 구글은 경쟁사보다 조금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검색 분야처럼 현단계에서는 지도 서비스 이용 역시 익명성이 강하지만, 외출중에는 지리정보가 유용하기 때문에 ‘구글맵스’의 각 이용자들의 요구나 계정 설정의 관계 강화는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인스턴트 메시징에 대해서는 구글은 중립이다. 구글폰에서 인스턴트 메시지는 야후나 AOL의 ‘AIM’, MSN 메신저, 구글토크를 똑같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개인서비스를 직접 묶을 가능성이 있는 영역은 오르컷(Orkut), 아이구글, 구글리더, 피카사 등의 서비스가 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이제 막 첫울음을 터뜨렸다. 구글이 아닌 다른 기업들도 새 휴대폰에 걸맞은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무료 소프트웨어 개발킷이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한 자유로운 안드로이드 시장을 생각한다면, 구글의 경쟁사에서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가능성은 높다. 다만 그것들이 미래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 승리를 차지할지는 좀더 시간이 흘러야 알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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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벤처가 '구글크롬'을 주목해야할 5가지 이유

Bob Walsh(CNET News)=정리, 박효정 기자   2008/09/08 05:30:07 PM

이달초 등장한 구글의 새 웹브라우저 ‘크롬’은 구글이 갖는 명성과 빠른 속도를 무기로 웹브라우저 판도를 바꿀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와 파이어폭스 그리고 크롬의 ‘삼각관계’를 다룬 기사도 우후죽순 쏟아졌다.

하지만 ‘크롬’이 신생 인터넷 기업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다룬 기사는 거의 없다. 이에 ‘크롬’이 앞으로도 계속 선전한다는 것을 전제로 신생 인터넷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5가지로 정리해봤다.

1. 크롬:현재 브라우저=윈도:도스
‘크롬’은 현재 브라우저쪽에서 윈도가 도스(DOS)에 대해 갖는 의미를 갖고 있다. MS는 23년전 무질서한 운영체제(OS) 시장에 질서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SW업체에서 거대기업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당시엔 PC로는 애플리케이션도 실행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는 같은 것을 실행하지만 서로 다른 OS들이 다수 존재했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도 혼란이 있었다. 각각의 OS에 최적화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할 때도 있었다. OS 버전마다 애플리케이션을 맞춰야 하는 시절이었다.

구글은 수익성과 업계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크롬을 웹 애플리케이션의 표준 OS로 만들려는 야심을 갖고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과 정통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간 구별을 없애는 것도 목표로 내걸었다. 이것은 시작메뉴, 데스크톱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요즘 웹애플리케이션에 있어 가장 큰 숙제는 오류에 의해 브라우저창이 갑자기 닫히는 것(크래시)이다. 구글은 크롬을 통해 여기에 종지부를 찍으려 하고 있다.

구글은 또 크롬을 플랫폼으로 사용하면 웹을 노리는 악성코드에 대한 불안이 해소되는 이점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 자바스크립트 재구축
웹 애플리케이션의 또 다른 문제는 바로 자바스크립트다. 자바스크립트는 ‘에이잭스’(Ajax) 애플리케이션과 프로토타입, script.aculo.us, extjs과 같은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통해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현재 브라우저에 들어간 ‘자바스크립트 인터프리터’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과부하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글은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인터프리터인 ‘V8’을 구축했다. ‘V8’는 크롬에 들어가 있으며 구글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광고주가 주목하고 있는 온라인 동영상 분야 혁신에 유용할 가능성이 높다.

3. ‘구글 보안관’ 납시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이 허술한 자바스크립트 기능, 플러그인, 거대한 사진 때문에 브라우저가 정지됐는가.

구글은 크롬을 사용하면 악성코드가 샌드박스에서 잡히게 된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다.

오늘날 웹이 공격자들의 넘버원 타깃이 됐음을 감안하면 구글은 사이버 공간의 악인들과 싸우게 되는 셈이다. 경찰처럼 크롬은 눈 깜짝할 순간에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SW업체 업무에 영향을 끼치게 될지도 모른다.

4. 크롬으로 통합되는 ‘오픈’ 소셜 네트워크
구글은 크롬을 통해 ‘닫힌’ 소셜 네트워크에 최후통첩을 날렸다. 구글이 크롬을 확장해 인터넷 서핑 중 같은 사이트를 동시에 보고 있는 친구와 서로 연락하게 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언젠가 구글이 자사 소셜네트워크 주도권(‘구글셰어’로부터 ‘오픈ID’ 지원 강화, ‘지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토크’의 인스턴트메시징 기능 등 모든 것)을 정리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통합된 크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5. 크롬의 확장 API
크롬의 확장 API가 곧 등장한다. 준비하자. 파이어폭스의 거대한 확장 API ‘생태계’는 파이어폭스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출시된 크롬 베타버전은 확장 API를 지원하지 않지만, 확장 API가 구글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확실하다. 크롬을 낳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홈페이지 ‘크로미엄(Chromium)’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할 또다른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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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기반 솔루션 출시 ‘봇물’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5월15일-- 웹을 통하여 정보를 얻고 물건을 주문하거나 대화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하여 왔다. 하지만 최근의 웹은 점점 변화해 가고 있다. 이 변화의 화두에는 ‘웹 2.0’ 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면서 그 정의가 점점 명확해지고 있는데 주된 목적은 과거의 웹이 일방적인 정보 제공의 형태였다면 웹2.0은 사용자들의 ‘참여’와 ‘개방성’을 통해 사용자들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받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창조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이러한 웹2.0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에 적합한 솔루션의 개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나인의 ‘오픈 프레임워크’, 볼랜드코리아의 ‘볼랜드 실크™ 2008’, 파수닷컴의 `스패로우 2.0', 코스콤의 ‘매니지드 웹’ 등이 대표적이다.

인터넷 전문 컨설팅 구축업체 클라우드나인(대표 신성원 / www.cloud9.co.kr)은 웹2.0 기반의 오픈 소스를 중심으로 한 ‘오픈 프레임워크’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TA네트워크와 공동 연구를 통해 만든 컴포넌트(Component)로, 팝업 등에 액티브액스(ActiveX)없이 디자인을 마음대로 구성하여 제시할 수 있는 기술 등 다양한 웹2.0 기반 기술로 개발됐다.

특히, 이 솔루션은 성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오픈 소스(Open Source)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생산성과 안정성이 확보된 공통 컴포넌트(Component)이다. 오픈 소스와 공동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이 취약한 국내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오픈 소스기반의 프레임워크는 각 운영 환경에 맞는 IT기술을 자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

즉, 해당 공통 컴포넌트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추가 운영할 수 있는 운영 방식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사가 자체적으로 이를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는 볼랜드 실크™(Borland Silk™) 2008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볼랜드 실크 제품군에 웹2.0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소프트웨어 테스트에 대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볼랜드 실크 2008 제품군은 볼랜드의 라이프사이클 품질관리 솔루션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끊김 없이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요구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진단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특히, 기존의 볼랜드 ALM 제품군 및 써드파티 제품과 통합해 소프트웨어의 전 라이프 사이클 운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2008 버전은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다른 툴과도 호환성을 보장한다.

정보보호업체 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은 소스코드 오류분석 신제품 `스패로우(SPARROW) 2.0'을 출시했다.

스패로우 2.0은 기존 1.0 버전에 비해 한층 강력해진 프로그램 분석 능력과 웹 기반 통합 관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의 시장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 검출 오류 종류 보강 및 오류율 개선과 다양한 플랫폼 지원 등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강력한 분석이 가능해졌다.

또한 웹 기반의 통합관리 및 운용 툴인 네스트(NEST) 서비스 기능을 추가, 사용자들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오류를 분석해 유형별 원인과 결과, 발생 경로 및 위치 등을 보다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스단위 별 분석결과를 다양하게 조회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코스콤(舊 한국증권전산, 대표 이종규)은 매니지드 웹(Managed WEB)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매니지드 웹 서비스란 인터넷 웹에서의 보안, 속도, 품질보증 등에 대해 조기진단 컨설팅부터 솔루션 제공과 원격 관제 등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관리형 서비스 모델이다.

최근 인터넷뱅킹, 웹트레이딩, 인터넷결제 등 금융거래 업무가 대부분 웹을 통해 이뤄지고, 인터넷을 통한 구매 규모가 오프라인을 상회하다 보니 대고객 서비스의 안정성과 접근편리성 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를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매니지드 웹 서비스이다.

웹해킹에 대한 보안대책을 의무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은 코스콤의 매니지드 웹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솔루션 구매에 비해 최소 5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

클라우드나인 신성원 대표는 “최근 출시되는 솔루션은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다른 툴과도 호환성을 강조한 웹2.0기반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이러한 웹2.0기반 솔루션의 출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 클라우드나인 (02-774-0031)


클라우드나인 소개

클라우드나인은 홈페이지 구축 및 컨설팅, 소프트웨어 개발,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국내 순수 웹에이전시이다. 이 회사는 가치혁신을 추구하여 국내외 인터넷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e-Business 에이전시로서, 고객의 최고의 e-Business 파트너가 되기 위해 기업의 질 높은 요구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하려 노력하고 있다.

언론문의처 : 클라우드나인 홍보팀 노우진 02-774-0031

출처 : 클라우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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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도 '환상의 파트너'가 필요하다

기술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기술이라도 ‘환상의 파트너’를 만나야 빛을 발한다.

 20일 PC월드는 지난 25년 동안 ‘세상을 바꾼 10가지 기술 결합(The 10 Most Disruptive Technology Combinations)’이라는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 기존 산업의 질서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disruptive)가 선정 기준이다.

 ◇유튜브+값싼 디지털 캠코더=조지 알렌 전 상원의원은 누군가를 향해 ‘원숭이’이라고 놀려 댔던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된 후 인기가 폭락했다. 유튜브의 미국 동영상 트래픽 점유율은 무려 60%다. 그러나 유튜브의 폭발적인 성장도 값싼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1995년 소니가 첫선을 보인 디지털비디오캠코더는 이제 200달러에 최고급 제품을 살 수 있을 만큼 가격이 떨어졌다.

◇오픈소스+웹 도구=개발도상국 어린이에게 100달러 노트북PC를 공급하는 OLPC(One Laptop Per Child)를 비롯한 사무용 프로그램 ‘오픈오피스’,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e메일 프로그램 ‘선더버드’ 등의 공통점은 모두 오픈소스를 활용한 제품이다. 오픈소스 성장 뒤에는 아파치·J보스·마이SQL·루비온레일스와 같은 무료 웹 개발 도구가 있었다. 두 기술의 결합은 참여 공유 개방을 특징으로 하는 웹2.0 붐을 일으키는 단초가 됐다.

 ◇DVR+비디오 온디맨드=편성표에 따라 TV를 본다면 당신은 구세대다. 1990년대 말 디지털비디오녹화기(DVR) ‘티보(TiVo)’가 나온 후 원할 때 원하는 방송을 보는 것이 이젠 대세다. TV 프로그램의 시간 이동(time shift)이 시작된 것이다. 최근에는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온디맨드 서비스까지 내놓으면서 방송의 주도권은 제작자에서 시청자로 점차 넘어가고 있다.

 ◇MP3+냅스터=1990년대 말 등장한 압축 코덱 MP3는 그야말로 음악시장의 핵폭탄이었다. 인터넷으로 전송할 수 있을 만큼 파일 크기가 작은 MP3는 네트워크를 통해 일대일로 파일을 교환하는 ‘냅스터’를 만나면서 음악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CD 음반 시장은 갈수록 줄어든 반면에 MP3 플레이어 ‘아이팟’을 무기로 한 새로운 강자 애플이 탄생됐다.

 ◇블로그+애드센스=웹에 쓴 일기장 ‘블로그’가 돈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1인 미디어 블로그가 구글의 애드센스를 만나면서 광고 시장을 바꾸고 있다. 애드센스는 아무리 작은 웹사이트라도 온라인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 2006년 미국의 톱 5만개 블로그가 5억달러 광고 매출을 올렸다. 구글 역시 지난해 50억달러의 광고를 애드센스에서 벌어들였다. 블로그와 애드센스의 만남은 21세기에 등장한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다.

 ◇값싼 HDD와 메모리=인류를 ‘디지털 유목민’으로 만든 것은 대용량화한 저장장치가 싸게 보급됐기 때문이다. 그 선두주자가 HDD와 메모리다. HDD 가격이 기가바이트당 30∼40센트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구글과 야후 등은 대용량 e메일과 웹스토리지를 네티즌에게 나눠주기 시작했다. MP3플레이어, 휴대폰, PMP 등 휴대형 멀티미디어기기의 발전은 플래시메모리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휴대폰+무선인터넷=휴대폰 자체만으로도 인류의 삶은 크게 바뀌었다.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서 또 한 번의 모바일 빅뱅이 예고됐다.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용 소프트웨어개발 도구가 대표적이다. 구트 셔프 파크 어소시에이트 부사장은 “‘인터넷 프렌들리(internet-friedly)’ 휴대폰은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및 광고 모델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세상을 뒤흔든 최고 궁합 기술 10선

- 유튜브+값싼 디지털 캠코더→누구나 영화 감독

- 오픈소스+웹 도구→저렴하고 간편한 HW·SW 양산

- DVR+비디오 온디맨드→방송 주도권이 시청자로

- MP3+냅스터→음반 시장 대변혁

- 블로그+애드센스→광고 시장 대변혁

- 값싼 HDD와 메모리→디지털 유목민

- 휴대폰+무선인터넷→제2의 모바일 빅뱅 예고

- 클라우드 컴퓨팅+아마존 킨들→200권 도서가 손안에

- 웹+그래픽툴→인쇄·방송 매체도 웹 전략을 먼저 짜

- 초고속인터넷+WiFi→홈네트워크 시장 급성장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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